부산시민 우체통- 사랑하는 어머니, 건강하세요
- 내용

아버지와 형이 연이어 돌아가시고,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도 치매로 어쩔 수 없이 요양원에 올해 입소하셨습니다.얼마 전 어머니 생신날 찍은 사진입니다. 볼 때마다 기쁘면서도 슬프네요.
어머니를 뵈러 자주 요양원에 가지만 늘 마음 한 곳엔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습니다.
어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부모님이 우주에서 최고예요.
홍문성 님(부산진구 양정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10-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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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10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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