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202610호 전체기사보기

2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 공동 대응

지역별 산업 특성 반영 공공기관 유치 `함께'
`원팀' 결성 유치 역량 결집 이전 효과 부·울·경 전역으로

내용

 부·울·경 3개 시·도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응해 단일 대오를 형성하고 유치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각 지자체의 산업 특성과 강점을 반영한 핵심 공공기관을 공동으로 유치하며, 유치 성공 이후에는 기존 1차 이전 공공기관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전 효과를 부·울·경 전역으로 넓힐 방침이다.

12-3
금융공공기관 이전지로 꼽히는 부산 문현금융단지. 사진제공·부산일보


 이러한 전략적 공조의 첫 결실로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의 통합에 따라 신설 논의 중인 `에너지자원공사' 통합 본사를 울산에 유치하기 위해 부·울·경이 `원팀'을 결성했다.

 울산시장은 지난 9월 8일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현장에서 석유·가스 비축과 물류 인프라가 집적된 `에너지 수도' 울산의 `에너지자원공사' 유치 당위성을 피력하며 부산시와 경남도의 초광역적 지지와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부산시장과 경남도지사는 울산시장의 요청에 공감을 표하며 지지를 공식화했다.

 울산시 역시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 유치와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공공기관 유치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작성자
구동우
작성일자
2026-10-0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202610호

첨부파일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점참여 : 0명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