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성아 ·안나 본다렌느코 2인전 무료
- 내용
심성아 작가와 안나 본다렌느코 작가의 2인전 `Between Surfaces'가 9월 5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어라이즈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표면을 단순한 경계가 아닌 교환과 상호작용의 장소로 조명한다.
심성아 작가는 일상적인 재료를 활용한 콜라주 작업을 하며 유명 도슨트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안나 본다렌느코 작가는 부산에서 `너티뮤즈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판화 작업과 국제 교류 활동을 펼쳐온 기획자 겸 작가다. 전시 관람은 수∼일요일 오후 1∼7시며 무료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26-09-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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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9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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