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근현대역사관, 광복절 ‘해설이 있는 음악회’
- 내용
부산근현대역사관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광복과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연다. 이 음악회는 8월 15일 오후 4시 현악 연주자로 구성된 `앙상블 코스모폴리탄'(해설 이일세)이 무대를 꾸민다. 부산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이 앙상블은 실내악부터 오케스트라 규모의 작품까지 폭넓게 소화해 온 단체로, 이번 공연에는 13명의 연주자가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 전망이다.

앙상블 코스모폴리탄.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부산 출신 독립운동가 한형석 선생의 `한국행진곡'을 현악 앙상블과 바리톤 협연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역사관 누리집(busan.go.kr/mmch)에서 접수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역사관 운영팀(051-607-8034)에 문의하면 된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26-08-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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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8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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