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락날락에서 함께 AI·로봇 배워요
미래형 창의배움터 80곳 운영...유아 초등1∼4학년 가족 대상
- 내용

부산시는 7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등 80곳에서 ‘들락날락 창의배움터'를 운영한다.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배우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창의배움터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실험하고, 탐구하는 메이커(Maker) 기반 체험교육이다. 스스로 상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는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했다. 기존 창의과학·창의로봇·창의예술에 AI(인공지능)와 창의미술을 더해 모두 5개 분야로 운영한다. 주중반과 주말반은 물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대상은 유아(6∼7세), 초등학생(1∼4학년)과 가족이다. 프로그램은 지역별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들락날락 누리집(www.busan.go.kr/bschild)에서 할 수 있다.
부산시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어린이들이 놀면서 배우는 미래형 교육환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7-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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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7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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