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그루' 입주 예술가 릴레이 전시 12월까지
- 내용
부산문화재단은 장애예술인 창작공간 `온그루'에서 입주 예술가 릴레이 아카이브 전시 `가장 선명한 조각'을 12월까지 개최한다.

수영구 망미번영로 비콘그라운드 패밀리데크에 위치한 `온그루' 입주 예술가 △신준서(음악) △극단 에파타(연극) △손성일(문학) △블루아트(시각예술) △벗나래(무용) 5팀이 이번 전시에 참여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장르에서 이어온 창작활동의 흔적들을 다채롭게 풀어낸다.이번 전시는 누구나 제약 없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환경을 마련했다. 전시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26-06-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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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6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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