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대한민국 지키는 멋진 해병 되기를
- 내용

사랑하는 아들 민영! 대한민국 해병대(1326기)를 자원입대해, 힘들고 극한의 한계에 도전해 무사히 6주간의 훈련을 마치게 되어서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자대배치 받은 백령도에서도 대한민국 최북단 서북도서를 지키는 멋진 해병이 되기를 응원하며, 무사히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오기를 기도할게. 사랑한다 민영아!
서지성 님(부산진구 연지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4-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202604호
- 첨부파일
-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