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우리 별이 코감기 이겨내렴!
- 내용

쌍둥이 큰 딸이 낳은 첫 손녀 김별! 100일이 지날 때까지도 감기 한 번 앓지 않고 잘 컸는데 드디어(?) 7개월 될 때쯤 코감기에 걸려버렸네요.
쌍콧물과 침이 범벅된 얼굴을 보니 우습기도 하고 마음이 짠하기도 하던지요. 감기도 걸리고 기침도 하고 콧물도 흘려보고 커야 더 건강하겠지요.
열이 올라 엄마가 안절부절 못하기도 하겠구요. 그러면서 아기도 면역력이 높아지고 엄마도 더 큰 어른으로 거듭나리라 생각합니다.
별아가∼ 코감기 꼭 이겨내고 방긋 웃는 얼굴 꼭 다시 보여줘∼. 별이 엄마도 같이 힘내고! 내 새끼들 사랑한다∼∼.^^
이정미 님(연제구 연산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4-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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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4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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