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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탈부산 “옛말”…취업·경제 활동 “활기”

데이터로 본 부산-국가 통계(자료) 분석

내용

정부 통계와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부산 청년의 고용·소득·생활지표에서 긍정적 변화와 함께 지역 청년 10명 중 8명이 부산에서 살고 싶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 ‘경제 활동 인구조사’ 분석에 따르면, 최근 5년(2021∼2025년)간 15∼29세 부산 청년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0%P, 고용률은 2.9%P 올랐고, 실업률은 2.2%P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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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0일 사상구 그린광장에서 열린 ‘2025 청년의 날 기념식’ 모습.


국무조정실 ‘청년 삶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4년 부산 청년의 주택 보유율은 52.5%로 서울 38.8%에 1.4배 수준이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 여가 활동 조사’를 보면 부산 청년의 여가 활동 만족도는 77.1%로 수도권 청년의 64.5%보다 12.5%P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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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산이라 좋다
작성일자
2026-03-31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202604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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