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우리 승우, 튼튼하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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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태어난 친손주 벌써 이 세상에 태어난지 백일이 되었네. 이 할미는 네가 똑똑하고 큰 인물이 되기보다는 건강하게 쑥쑥 잘 자라고 바르고 성실하며 정직하게 살아주고 나 개인보다는 남을 위해 배려하고 따뜻한 성품을 지닌 손주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네. 우리 승우, 튼튼하게만 자라다오!박옥희 님(북구 화명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3-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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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3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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