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마음을 울리는 너의 발표회
- 내용

2026년 1월의 마지막 날, 차가운 날씨에도 발표회를 응원하러 온 부모님들의 사랑과 기대로 공연장은 후끈후끈할 정도였어. 드디어 막이 열리고, 떨리지만 미소 가득한 얼굴로 자리에 앉아 있는 너의 모습에 가슴이 벅차올랐단다. 장단에 맞춰 작은 손으로 연주하는 꽹과리 소리와 공연장 가득 메우는 힘찬 너의 목소리에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지. 어느새 이렇게 멋지게 성장했는지.지금처럼 늠름하고 씩씩한 아들로 자라주렴. 세상에서 제일 많이 사랑해♥
호호마미 님(동래구 온천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3-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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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3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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