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우리는 서로의 든든한 편이야
- 내용
우리는 서로의 든든한 편이야!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덕분에 늘 힘을 얻어요.
서로 의지하면서 함께 나아가자.
사랑하고 고마워!
요즘 많이 바쁘고 힘들겠지만, 우리는 항상 서로의 가장 든든한 편이야. 파이팅!
허진영 님(부산진구 부전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1-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202601호
- 첨부파일
-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