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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인간과 하늘을 이어주다

'신을 부르는 소리, 고대의 악기' 11월 30일까지 복천박물관

내용

복천박물관은 11월 30일까지 기획전 '신(神)을 부르는 소리, 고대의 악기'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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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천박물관에 전시된 백제금동대향로 모습. 향로의 뚜껑은 악기를 연주하는 5명의 악사를 표현하고 있다.


전시는 선사·고대 유적에서 발굴된 악기 관련 유물의 다양한 상징적 의미를 조명한다. 고대 사람은 풍년을 기원하고 수확의 기쁨을 즐기기 위해 신에게 제사를 지낼 때 반드시 악기를 이용했다. 음악을 연주하고 춤을 추면 하늘과 사람이 연결될 수 있다고 믿었다.


전시는 고대부터 삼국시대의 다양한 타악기·관악기·현악기와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을 담은 벽화·불상 등 전국 국·공립박물관 포함 16개 기관에서 대여한 유물 8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 매주 월요일 휴관. 자세한 사항은 복천박물관 홈페이지(museum.busan.go.kr/bokcheon) 참고.



작성자
강아랑
작성일자
2022-11-16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19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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