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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30세계박람회 유치 청신호 켰다”

북항 2단계,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부산시장, “부산 발전·박람회 추진 동력 확보”
엑스포 유치 국제콘퍼런스, 부산 경쟁력·강점 홍보

내용

부산시장은 북항 2단계 항만 재개발(북항 2단계) 사업의 정부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통과를 환영하면서 글로벌 도시로의 부산 대도약과 2030세계박람회(월드엑스포) 유치 경쟁력을 높여줄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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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북항 야경.
 

부산이 2030세계박람회 유치에 청신호를 켰다. 정부(기획재정부)는 지난 10월 26일 제5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어 국책 사업으로 추진하는 북항 2단계 사업의 예타 통과 결과를 발표했다. 부산항 북항 일대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로 부산시는 해상도시 건설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향한 부산시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부산시와 대통령 직속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는 지난 10월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국제콘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부산시와 정부는 올해 행사를 2030세계박람회 유치 의지, 경쟁력, 준비 현황을 적극 알리는 홍보의 장으로 활용했다. 국제박람회기구(BIE)에서 영향력이 큰 디미트리 케르켄테즈 사무총장 등 BIE 고위급 인사를 대거 초청했다.

작성자
다이내믹부산
작성일자
2022-11-14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19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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