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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희망 나눔 캠페인’ 참여하세요

목표액 92억 원…1월 31일까지 주민센터·전화·문자 참여

내용

희망나눔 



지난 12월 1일 송상현광장에서 열린 출범식과 함께 ‘2021 희망 나눔 캠페인’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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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나눔 캠페인’은 매년 연말에 진행하던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을 변경한 것이다. ‘이웃돕기’라는 온정적인 기부에서 ‘나눔’으로 의미를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매년 목표액을 정해, 기부금이 쌓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로 달성률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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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주제는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 주세요'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고려해 모금 기간을 내년 1월 31일까지로 단축하고 모금액도 지난해 목표액의 73% 수준인 92억 원으로 정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9천240만 원이 모일 때마다 나눔 온도가 1도씩 올라가며, 모금목표액인 92억 원이 모이면 나눔 온도 100도를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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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은 부산지역 내 저소득층 계층이나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취약한 사회복지기관이나 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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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참여는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051-790-1400)로 문의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의 성금 접수 안내처, 방송사 모금 접수처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또한 ARS(☎060-700-0077, 1회 3천 원), 문자 기부(#9004, 1건 2천 원)와 은행이나 관공서에 비치된 사랑의열매 모금함, 온라인 계좌(사랑의계좌 부산은행 027-13-000282-2) 송금 등으로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올해 희망 나눔 캠페인을 여는 첫 기부자에는 DSR(주)(대표이사 홍석빈)이 선정됐다. DSR(주)은 성금 1억 원을 쾌척해 올 해 첫 나눔명문기업으로도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사랑의열매 고액 기업 프로그램으로 나눔 문화를 이끌고, 기업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 모델을 제시하는 대한민국 대표 고액 기업 기부자 모임이다. 1억원 이상 기부한 기업이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나눔명문기업’ 회원으로 등재된다.

작성자
하나은
작성일자
2020-12-0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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