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651호 전체기사보기

"운전면허 적성검사 … 연말까지 서둘러 받으세요"

법개정으로 전년대비 검사대상자 늘어

내용

올해 부산지역 운전면허 적성검사 대상자 가운데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이 18만여 명에 달해 연말에 큰 혼잡이 예상된다. 도로교통공단 부산 남부운전면허시험장은 "올해 부산지역 적성검사 대상자는 약 30만명으로 지난해 대비 50%가량 증가했다"며 "절반이 넘는 18만여 명이 적성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운전면허 적성검사나 갱신을 기한 내에 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며, 1종면허의 경우 만료일로부터 1년을 넘기면 운전면허가 취소된다. 부산에서는 지난해 6천700여명이 적성검사 기한을 넘겨 과태료를 냈다. 운전면허 소지자는 면허증 오른쪽 아래 표기된 적성검사와 갱신기간 날짜를 확인하고 가까운 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를 방문해 적성검사와 갱신을 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www.koroad.or.kr) 참조.(1577-1120)

 

작성자
문지영
작성일자
2014-10-2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651호

첨부파일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