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어린이 요트선수들 부산서 한판 승부
- 내용
한·중·일 어린이 요트선수들의 멋진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부산광역시와 부산시요트협회는 오는 2~5일 제17회 한·중·일 주니어 요트대회를 낙동강 화명동 화명수상레포츠타운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인 16세 이하 국제 옵티미스트(딩기요트)급 대회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3개국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대회는 3일 4경기, 4일 8경기를 치른다.
대회 기간 각국 선수들은 우리나라 선수 집에서 머무는 홈스테이 방식으로 숙박을 해결해 다양한 문화체험도 한다.
대회는 매년 한·중·일 3개국 순환제로 열린다.
※문의 : 체육진흥과(888-4246)
- 작성자
- 장혜진
- 작성일자
- 2013-08-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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