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아이들 여름방학 캠프
- 내용
어린이전문서점 책과 아이들은 여름방학특집 '작가와의 만남'과 독서캠프 '밤하늘을 찍을 수 있어요'를 책과 아이들(연제구 거제동)에서 연다.
작가와의 만남 초청 작가는 유은실 작가. 유은실 작가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2005)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2005) '멀쩡한 이유정'(2008), '내 머리에 햇살냄새'(2012) 등이 있다. 작가로 부터 직접 작품설명을 들을 수 있다. '밤하늘을 찍을 수 있어요'는 1박2일 동안 천체관측과 독서지도를 함께 진행한다. (506-1448)
- 작성자
- 김영주
- 작성일자
- 2013-07-3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588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