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특위, 주요 사업장 발품 팔아 꼼꼼히 현장 확인
시의회, 올 추경예산심사 기초자료 활용 … 해운대수목원 조성사업장 등 7곳
- 내용
부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권칠우)는 올해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주요투자 사업장에 대한 현장확인〈사진〉 점검에 나섰다.
특히 이번 예산결산특위 활동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서민생활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3일 실시한 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은 신규 또는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사업장의 사업별 추진진척사항과 애로요인, 향후 투자수요 등을 파악, 올 추경예산심의 등을 위한 기본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예결특위는 산성터널(금정측) 접속도로 공사장(총사업비 3천138억원), 산성터널(화명측) 접속도로 공사장(1천233억원), 해운대수목원조성사업지(563억원), 부산청소년 교육문화회관 건립지(395억원) 등 7곳의 주요 사업장 등을 점검했다.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현장 확인을 통해 드러난 사업장별 애로사항,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 분석해 추경예산 심사 때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문의:예산결산 특별위원회(888-8472)
- 작성자
- 이귀영
- 작성일자
- 2013-06-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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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581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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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호-공동채용정보.gif (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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