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내민 봄
- 내용
입춘과 우수가 지나면서 부산 화훼단지마다 활짝 핀 꽃들이 봄을 알리고 있다(사진은 지난 17일 기장군 철마면의 한 화훼단지에서 활짝 핀 봄꽃을 둘러보는 시민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13-02-2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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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565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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