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부산’ 만들 다양한 프로젝트 공모
'도시공공예술프로젝트' 등 3건…공연 등 창작활동 지원
- 내용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남송우)이 문화도시 부산의 미래에 도전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공모를 실시한다.
지원규모가 가장 큰 '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 도시공공예술프로젝트'를 비롯해 지난해부터 새롭게 시작한 '국제 레지던시 파견사업', '조선통신사 부활! 레지던시 원류를 찾아서' 공모 및 설명회가 올 한해 실시하는 주요 프로젝트 공모다. 주요 내용을알아본다
'도시공공예술프로젝트'
부산문화재단 프로젝트 공모중 가장 규모가 크다. 도시공공예술프로젝트 사업에 총 1억 9천만 원의 국비 및 시비를 지원한다. 부산의 문화예술현장 활성화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우선적으로 추진할 사업을 선정한다. 마감 3월 6일. 전화(745 - 7233) 이메일 ****@hanmail.net
'2013년 국제 레지던시 파견사업'
다양한 해외 레지던시 참가와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문학, 미술, 사진영상, 공연예술, 청년인디, 다원 문화예술인 대상. 지원규모는 1개 팀당 최대 2천만 원 내외. 전화(660 - 0001) 이메일 wonart74 @naver.com
'2013 조선통신사 부활!…'
'2013 조선통신사 부활! 레지던시 원류를 찾아서'는 일본 내 조선통신사 연고지역 및 주변 지역에서의 레지던시 및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 문학, 미술, 사진영상, 공연예술, 청년인디, 다원 예술인 등 대상. 전화(660 - 0001) 이메일 ****@naver.com
- 작성자
- 김영주
- 작성일자
- 2013-02-2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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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5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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