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야간 어린이집 확대… 아이 키울 환경 더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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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는 올해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공형 어린이집을 추가 지정한다. 맞벌이 가정과 한 부모 가정을 위해 운영하는 야간 돌봄 어린이 집도 확대한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평가와 인증을 거쳐 우수한 성적을 거둔 민간어린이집에 대해 운영비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 어린이집 이용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곳이다.
부산시는 지난해 49곳이던 공공형 어린이집을 올해 6곳 추가, 55곳에 11억1천500여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시는 맞벌이 부부에게 인기가 높은 야간 돌봄 어린이집도 늘린다. 지난해 350곳에서 올해 12곳을 추가, 362곳을 운영한다. 오후 7시30분~밤 12시까지 운영하는 어린이집 6곳과 24시간 운영하는 어린이집 6곳이다. 아이 키우는 환경이 훨씬 좋아지는 것이다.
※문의:출산보육담당관실(888-2882)
- 작성자
- 박재관
- 작성일자
- 2013-02-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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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5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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