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음악회 '문수사 달 밝은 밤에'
- 내용
부산남구문화원은 가을맞이 산사음악회 '문수사 달 밝은 밤에'<사진>를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 문수사에서 연다.
작지만 아름다운 메시지를 담은 공연물이나 전시회를 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한 찾아가는 문화행사.
행사는 1부 식전행사와 2부 음악회 순서로 진행되며, 가곡, 불교음악, 한국무용, 국악, 트로트 등으로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2부 음악회에서는 문수사 마야합창단 공연과 남구문화원 윤여준·김은미 씨의 한국무용, 이귀숙 씨의 오카리나 연주, 남구청 난타팀의 우당탕 공연, 색소폰 연주 등을 선보인다.
이밖에 초청가수 서희수·김민 공연, 중요무형문화재 20호인 이삼 스님의 대금연주 등 초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무대가 이어진다.(607-4064)
- 작성자
- 황현주
- 작성일자
- 2010-08-2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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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4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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