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체험시설 무료 이용하세요”
스포원, 재난안전체험관·교통나라·탄생의 신비관 무료화
- 내용
스포원이 재난안전체험관과 탄생의 신비관, 어린이 교통나라 등 교육·체험시설을 무료화 했다(사진은 탄생의 신비관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어린이들).부산지방공단 스포원(이사장 박춘한)이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교육·체험시설 3곳을 무료화 했다. 재난안전체험관, 탄생의 신비관, 어린이 교통나라 시설의 이용요금을 지난 8일부터 받지 않는 것.
스포원은 그동안 교육·체험시설의 강사료와 시설 유지를 위해 개인 1천원, 단체 500원의 요금을 받아왔다. 그러나 공기업으로서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고, 유아에서 성인까지 폭넓은 이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화하기로 결정했다.
교육·체험시설은 평일에는 수시로,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하루 세 차례만 강사의 설명과 함께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20명 이상 단체는 평일에 한해 종합안내센터(1577-0880)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스포원(1577-0880/www.spo1.co.kr)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10-08-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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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438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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