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조경순 박사, 마르퀴즈 후즈후 2011년판 등재
- 내용
보건환경연구원 조경순 박사.부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조경순(55·사진) 박사가 세계적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린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2일 보건연구부 미생물과에 근무하고 있는 조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마르퀴즈 후즈 후' 2011년판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조 박사는 수족구의 원인인 에코바이러스 25형을 국내 처음으로 분리하는데 성공했으며, 국내 유행성 눈병 원인 바이러스도 처음으로 규명했다. 바이러스성 성병 유행 연구에도 앞장섰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10-08-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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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437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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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vi082.jpg (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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