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방관 137명 늘려 3교대로
부산시의회 공무원정원조례 개정안 의결 … 제195회 임시회 폐회
- 내용
부산시 소방공무원 정원이 137명 더 늘어난다. 이들은 신설되는 기장소방서와 119안전센터 등 격무부서에 3교대 근무 확대를 위해 배치된다.
부산시의회는 지난달 28일 제1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소방공무원 증원 등을 위한 `지방공무원정원조례 일부 개정안' 등 조례안 14건과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결정안에 대한 의견청취안 1건 등 모두 15건의 안건을 심의, 14건을 의결했다. 노후·불량 건축물의 경과연수 기준을 정하고, 신혼부부의 임대주택 입주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 개정안'은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 의견수렴과 시민공청회 등 심도 있는 심의를 위해 심의를 보류했다.
부산시의회는 지난달 21일부터 8일간의 임시회를 열어 상임위별로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의 2010년도 시정 및 실·국별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업무와 관련 현장확인을 펼치는 등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기획재경위는 지난달 27일 부산발전연구원과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신용보증재단을 찾아 올해 부산경제 활성화와 서민지원 대책에 대해 현장확인 활동을 펼쳤다. 해양도시위는 지난달 22일 해운대구 640-5번지 일대 동부산대학교 운동장의 용도 변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 결정안' 심사를 위해 현장을 찾았다.
부산시의회는 지난달 2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9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10-02-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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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4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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