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399호 전체기사보기

“부산의 옛 흔적 담긴 자료 찾습니다”

부산시·건축문화제조직위, 전국 대상 옛 사진·엽서·그림 공모

내용
부산시와 부산국제건축문화제조직위는 도시 기록화 사업의 하나로 부산의 옛 사진과 엽서, 그림을 내년 2월 말까지 공모한다(사진은 1950년대 중구 동광동 40계단).

“옛 부산의 도시 모습을 찾습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국제건축문화제조직위원회는 도시 기록화 사업의 하나로 부산의 옛 사진과 엽서, 그림을 내년 2월 말까지 공모한다. 1990년 이전 부산의 모습이 담긴 엽서나 그림을 통해 부산의 옛 흔적을 발굴, 보존하는 자료로 활용하며 도심재생사업에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공모 대상은 근대 이후 1990년 이전까지 부산에서 찍은 옛 사진과 옛 엽서, 그림 등. 특히 1970~80년대 전국 제일의 신혼여행지로 각광받은 최초의 해수욕장인 송도와 해운대, 온천 등을 비롯, 부산의 골목이나 집, 거리 같은 도시풍경, 도로나 버스 같은 교통시설, 도시 전경, 도시풍물 등의 사진, 엽서, 그림이면 전국의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작품 수와 규격에는 제한이 없다. 작품을 낼 때는 반드시 장소, 당시 생활상, 회고 등의 에피소드를 담은 설명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접수한 사진 등은 복사한 뒤 원본은 제출자에게 돌려준다.

도시, 건축, 사진, 역사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입상작을 선정하며 1등 50만원, 2등 2명에 각각 30만원, 3등 5명에 각 10만원, 입선 15명에 각 5만원권 상당의 상품권과 상장을 수여한다. 합성사진이나 배경이 부산이 아닌 경우, 공공질서와 미풍양식을 저해하는 내용은 심사대상에서 제외한다.

작품 접수는 우편(부산 연제구 연산5동 1000 부산시청 1층 부산 국제건축문화제 조직위)이나, e-메일(****@nate.com)로 하면 된다.

※문의:부산국제건축문화제조직위(888-4760)

작성자
박재관
작성일자
2009-11-18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99호

첨부파일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