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안낸 사람 `그린 사업' 봉사
- 내용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법무부 부산보호관찰소의 지원을 받아 지난 10일부터 300만원 미만의 벌금을 못내 사회봉사 명령을 받은 사람을 시에서 운영하는 양묘장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한다. 부산시는 고촌, 석대 양묘장과 노포동 가로수 전용 양묘장에 하루 40명을 우선 투입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절감되는 인건비는 연간 6억원 가량이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11-1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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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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