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회의장·호텔에 안전한 공항까지
부산개최 여건
- 내용
부산은 지구촌 각계 정상들이 회의를 열 수 있는 뛰어난 여건을 갖추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2005년 APEC 정상회의가 열린 벡스코 전경과 내부 전시장, 동백섬 누리마루 APEC 하우스.부산은 지구촌의 각계 정상들이 회의를 열 수 있는 뛰어난 여건도 두루 갖추고 있다.
부산은 우선 국내 처음으로 U-컨벤션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한 첨단 국제회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APEC 정상회의를 치른 벡스코와 동백섬 누리마루 APEC 하우스, 행사장 인근의 5개 특급호텔이 가진 국제회의장이 그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수려한 경관을 낀 숙박시설도 풍부하다. 부산지역 호텔 64곳에서 9천148실을 확보할 수 있고, 특히 해운대 지역 주요 숙박시설 17곳에서만 3천858실 확보가 거뜬하다. 이미 세계 정상들이 투숙한 특급 스위트룸 698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의장 인근에 세계 최대 규모의 신세계백화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입지해 있다.
부산은 편리하고 안전한 공항도 회의장과 가깝다. 세계 24개 주요 도시와 직항로가 열려 있고, 부산-서울 및 부산-인천을 국내선이 연결, 이동이 편리하다. B747 이착륙이 가능하고 일반 및 군용주기장 시설을 함께 갖추고 있으며, 군용비행장을 활용, VIP 입출국 때 안전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다.
역사·문화·산업이 함께하는 도시라는 점도 매력이다. 부산은 유엔기념공원, 인근 경주와 양산의 석굴암 통도사 같은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고, 부산국제영화제나 부산바다축제, 부산불꽃축제 같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축제의 도시이며, 부산항과 녹산국가산업단지를 갗춰 활기찬 시장경제와 글로벌 코리아를 상징하는 도시이기도 하다.
부산은 원활한 교통과 최상의 경호, 완벽한 지원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벡스코와 숙소간 이동시간은 20분 이내이고, 특급호텔 밀집지역인 해운대와는 불과 5분 거리이다. APEC 정상회의 기간 벡스코 외곽에 경찰안전 통제1선, 통제2선, 통제3선을 구축, 육상 및 해상 안전망을 가동한 경험이 있고, 2002 아시안게임 및 월드컵, 2005 APEC 정상회의 및 각료회의, 2009 OECD 세계포럼 같은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개최 했거나 유치, 검증된 도시로 손색이 없다.
- 관련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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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재관
- 작성일자
- 2009-10-2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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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94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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