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시외버스·열차 하루 501회 늘려
카풀 중개센터 ‘www.bscarpool.or.kr' 운영
귀성객 수송대책
- 내용
부산광역시는 10월2~4일을 추석 귀성객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해 대중교통 운행 횟수를 크게 늘리고, 카풀 중개센터를 운영한다.
우선 고속버스, 시외버스, 철도를 하루 2천75회 운행해 14만4천607명을 수송하던 것을, 2천576회 운행해 18만9천7명을 수송한다. 대중교통 운행을 하루 501회 늘려 4만4천400명을 추가로 수송하는 것이다. 고속버스 122회, 시외버스 339회(동부 60회·서부 279회), 철도 40회를 더 늘려 운행한다.
부산시와 (사)교통문화운동시민연합은 지난 21일부터 10월4일까지 ‘고향길 자동차 함께 타기’ 카풀 중개센터를 운영한다. 인터넷(www.bscarpool.or.kr), 전화(555-0880), 팩스(555-4884)로 신청하면 도착지나 경유지가 같은 사람끼리 연결해 준다.
교통경찰관과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부산지부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고속도로 입구, 공원묘지 입구, 철도역·버스터미널·전통시장·대형마트 주변 등 교통혼잡지역에서 원활한 차량소통을 돕는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09-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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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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