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료 이젠 i-사랑카드로 지불하세요”
- 내용
부산광역시는 이달부터 아이의 양육부담을 더는‘i-사랑카드’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i-사랑카드 사업은 현재 보육시설에 주는 정부의 보육료 지원금을 신용카드에 담아 전자이용권 형태로 부모에게 직접 지급하는 보육전자바우처 제도. 따라서 자녀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정부로부터 보육료를 지원받는 경우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i-사랑카드’를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4명 가족 기준 월 소득 436만 원 이하의 가정이며, 아이 나이에 따라 월 11만5천원~38만원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i-사랑카드 사용과 결제 방식은 기존의 일반카드 사용과 같으며, 보호자가 보육시설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보육료를 i-사랑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부산시 전체에서 보육료를 지원받는 아이는 모두 5만4천600명이다.(888-2881)
- 작성자
- 장혜진
- 작성일자
- 2009-09-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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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7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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