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 예·경보제 실시
시정안테나
- 내용
부산광역시는 오존(O3)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음달말까지 오존 예·경보제를 실시한다. 부산시는 오존농도에 따라 주의보(0.12ppm 이상), 경보(0.3ppm 이상), 중대경보(0.5ppm 이상)로 구분해 시민, 학교, 언론기관 등 총 4천272곳에 휴대폰 문자서비스(SMS)를 통해 발령한다. 또한 바깥 외출자를 위해 시내 전광판 448곳에 오존경보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린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존발생을 줄이기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오존경보가 발령된 때에는 노약자, 어린이 및 호흡기 환자는 외출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888-3604)
- 작성자
- 장혜진
- 작성일자
- 2009-08-2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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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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