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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사기 또 다시 기승 … 해당기관 꼭 확인을

내용

부산광역시는 전화사기(보이스 피싱)이 또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에는 뚜렷한 표준어를 구사하며 우체국이나 은행 등 생활 밀접 기관을 사칭하는 방향으로 그 수법도 교묘해지고 있는 추세. 여기에 20∼30대를 겨냥해 인터넷 채팅 프로그램인 메신저를 이용한 `메신저 피싱'도 극성을 부리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누구나 전화사기의 피해가자 될 수 있다며 피해사례와 의심되는 전화가 걸려왔을 경우 반드시 해당기관에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888-2645)

대표 공공기관 연락처
   우체국:1588-1900(금융)·1588-1300(우편)
   경찰서:112
   국민연금공단:1355
   국세청:02-397-1522∼3(1588-0060)
   개별금융회사:해당은행에 문의

작성자
장혜진
작성일자
2009-08-19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85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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