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도서관,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양, 취미 등 28개 강좌 마련
- 내용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김정규)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감상 능력을 높이기 위해 28개 강좌가 있는 ‘하반기 문화학교’<사진>를 운영한다.
운영할 문화강좌는 교양, 어학, 취미, 교육, 건강 등의 분야이며, 대상별로는 유아·학생·성인으로 구분해 820명을 모집한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심리 대화법을 통한 대인관계 및 우울증 극복에 도움 주는 ‘일반인을 위한 상담심리’, 부산·경남지역의 문화유적 바로 알기 프로그램인 ‘문화답사 길라잡이’, 생활 속 풍수와 주역을 배울 수 있는 ‘웰빙 풍수’, ‘명쾌한 명리학’ 등 17개의 성인강좌가 있다.
유아·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나무 블록을 활용한 ‘카프라 창의과학교실’, 뮤지컬과 영어가 함께 있는 ‘뮤지컬 잉글리쉬’, 고학년들의 창의력을 높이기 위한 ‘창의력 발달을 위한 독서치료’ 등 11개 강좌가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 및 교재비는 개인 부담이다. 오는 24일까지 홈페이지(www.siminlib.go.kr)에서 접수.(810-8253)
- 작성자
- 황현주
- 작성일자
- 2009-08-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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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5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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