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 이젠 걱정 없어요.”
결혼이민자 통·번역 무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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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여성문화회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
등 다문화가족을 위해 통·번역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사진은
베트남어 통역 서스비스를 받고 있는 결혼이민자).부산광역시 여성문화회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달 1일부터 보건복지가족부와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결혼이민자 등 다문화가족을 위해 통·번역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통·번역 서비스는 센터에서 상시 근무하는 베트남어와 중국어 통·번역사 2명이 오전 9시~오후 6시 결혼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의사소통부터 행정·사법·교육기관과 병원이용 시 동행, 유치원·어린이집·학교 알림장 번역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필리핀·몽골·러시아·일본 등의 결혼이민자 통역자원봉사단도 8명이 활동하며 해당 출신국 결혼이민자들의 의사소통과 공공기관 이용 등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모든 통·번역 서비스는 국제전화 등 극비 일부비용을 제외하고는 모두 무료이며, 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전화(320-8348~9) 또는 이메일을 통해 서비스를 실시한다.
- 작성자
- 장혜진
- 작성일자
- 2009-08-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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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5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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