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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콜’, 낙동강문화 지킨다

낙동강 살리기 캠페인단 발대…낙동강 가치 발견 앞장

내용
부산의 브랜드택시인 ‘등대콜’ 기사들로 구성된 낙동강 살리기 캠페인단이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사진은 지난 12일 벡스코에서 가진 발대식).

부산의 브랜드택시인 ‘등대콜’이 낙동강 문화 지킴이로 나섰다.

‘등대콜’ 기사들로 구성된 낙동강 살리기 캠페인단이 지난 12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관계 기관장, 낙동강사랑연대소속 회원 등이 참석해 ‘등대콜’ 50대에 낙동강 살리기 홍보깃발을 달아주며 활동을 격려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개인택시조합이 뜻을 모아 발대한 낙동강 살리기 캠페인단은 낙동강 유역 문화유산을 찾아내고 널리 알리는데 앞장선다. 특히 낙동강과 관련된 민담, 전설, 역사 등을 찾아내 국가적인 문화콘텐츠로 육성하고, 낙동강의 새로운 가치 발견과 문화 보전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작성자
구동우
작성일자
2009-08-14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85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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