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 피해 주의 하세요"
- 내용
부산광역시는 오존(O3) 피해를 줄이기 위해 9월말까지 오존 예·경보제를 실시한다.
부산시는 오존농도에 따라 주의보(0.12ppm 이상), 경보(0.3ppm 이상), 중대경보(0.5ppm 이상)로 구분해 시민, 학교, 언론기관 등 총 4천272곳에 휴대폰 문자서비스(SMS)를 통해 발령한다. 또한 바깥 외출자를 위해 시내 전광판 448곳에 오존경보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린다. 오존(O3)은 무색, 무미의 자극성 냄새기 있는 기체로, 공기보다는 약간 무겁고 물에는 잘 녹지 않는 성질을 가지며, 살균소독 및 탈취제로 이용되기도 하지만 대기 중 일정농도(0.1∼0.3ppm) 이상이 될 경우에는 유해한 물질.
부산시 관계자는 오존발생을 줄이기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오존경보가 발령된 때에는 노약자, 어린이 및 호흡기 환자는 외출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888-3604)
- 작성자
- 장혜진
- 작성일자
- 2009-08-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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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4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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