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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부산' 만들기 주부들도 나섰다

주부모니터 200명 도심청결·나무심기·에너지절약 캠페인

내용
부산시 주부모니터단이 `그린 부산'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사진은 지난 11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환경캠페인을 벌이는 모습).

부산광역시가 추진하고 있는 `그린 부산' 만들기에 주부들도 동참하고 나섰다.

부산시 주부모니터단 200여명은 `그린 부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지난 11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청결활동과 캠페인을 벌였다.

부산시 주부모니터단은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다양한 계층의 30∼50대 주부들로, 생활 속에서 느끼는 주택·교육·복지·문화·안전 분야의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은 그동안 부산시나 정부의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살피며, 다양한 건의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부산시 주부모니터단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그린 부산'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도심청결·나무심기·에너지절약에 앞장서고,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어려운 이웃돕기 자원봉사 활동도 지속키로 했다.

작성자
구동우
작성일자
2009-08-1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84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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