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384호 전체기사보기

부산해바라기아동센터 11일 문 열어

의료·수사·법률지원 등 원 스톱 서비스 실시

내용

성폭력 피해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부산해바라기아동센터가 지난 11일 문을 열었다.   

센터는 성폭력 피해를 입은 13세 미만 아동과 지적 장애인에 대한 치료, 상담, 법률지원 등의 종합 지원을 원 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 산부인과·정신과 전문의 등에 의한 의료지원, 피해아동·가족에 대한 전문상담, 임상심리전문가에 의한 심리평가, 자문변호사에 의한 법률·소송지원 등이 가능해진 것.

여성부가 시설설치와 운영비를 지원, 동아대학교병원이 센터 운영을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지역 어디서나 성폭력 피해아동과 그 가족에 대한 원 스톱 방식의 의료지원 및 상담이 가능하다”며 “불필요한 반복 진술 최소화 등을 통해 2차 피해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개소식은 정낙형 부산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진영곤 여성부차관, 홍성률 시의회 부의장, 관련기관 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사, 테이프 자르기, 센터를 둘러보는 순서로 열렸다.(244-1375)

작성자
황현주
작성일자
2009-08-1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84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