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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사고, 걱정 끝

남구

내용

남구(구청장 이종철)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5일까지 지역 경로당 56개소에 ‘말하는 가스자동차단기’를 설치했다. 말하는 가스자동차단기는 지정한 시간이 지나면 타이머가 작동, 가스를 자동으로 차단한다. 또 가스누출이나 화재발생시 자동으로 센서가 작동하여, 가스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및 안전사고를 미리 막아준다.

말하는 가스자동차단기는 작동법이 간편할 뿐만 아니라 “가스가 열렸습니다. 가스가 닫혔습니다. 가스가 새고 있습니다” 등 상황별로 음성안내 기능을 갖추고 있어 더욱 편리하다.

남구 관계자는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이 가스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는데 이제 가스사고 걱정 없이 안심하고 가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작성자
조민제
작성일자
2009-08-0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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