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편해요.-더위 속 행동요령
“한낮 야외활동 자제하세요”
- 내용
부산광역시는 장마가 지나간 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건강관리에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우선 폭염주의(최고 기온 33℃ 이상) 또는 경보(최고 기온 35℃ 이상) 발령 시, 가능하면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특히 폭염 경보를 발령한 경우, 오후 12~4시 사이에는 외출을 더욱 자제해야 한다.
외출할 때에는 가볍고 밝은 색의 옷을 헐렁하게 입고 챙이 넓은 모자와 물병을 들고 다니는 것을 생활화해야 한다. 물은 자주 많이 먹는 게 좋다.
에어컨이 없을 때에는 커튼 등으로 햇볕을 막고 환기가 잘 되는 상태에서 선풍기를 켠다.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이 있을 때에는 시원한 장소에서 쉬고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먹는다.
어르신들의 경우, 읍·면·동사무소, 복지관, 경로당 같은 동네 ‘무더위 쉼터’ 이용을 권장한다. 현재 냉방시설이 설치된 주민자치센터, 마을회관, 은행 등 어르신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를 ‘무더위 쉼터’로 정하고 있다.
- 작성자
- 황현주
- 작성일자
- 2009-08-0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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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3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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