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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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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30일까지

 

부산광역시는 지난달 29일자로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69만8천여 필지의 토지에 대한 지가를 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오는 30일까지 관할 구·군에서 받는다.

부산의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평균 0.15%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최고·최저지가는 상업지역인 부산진구 부전동 241-1번지(금강제화)가 ㎡당 2천260만원으로 가장 높고, 개발제한구역에 위치한 금정구 오륜동 산80-2번지가 ㎡당 470원으로 가장 낮게 조사됐다.

부산시는 오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아 제기된 개별필지에 대해서는 재조사 한 후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31일 확정, 이의 신청자에게 서면으로 개별 통보할 계획. 이번에 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시·구·군 홈페이지 또는 토지소재지 구·군을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888-4055)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9-06-03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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