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족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해양자연사박물관 … 칠보공예, 단소만들기 등 실시
- 내용
해양자연사박물관은 다문화 가족이 한국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다문화 가족을 위한 전통문화체험프로그램'<사진>을 6월에서 8월 사이 운영한다.
오는 7·21일, 8월 8일에 걸쳐 해양자연사박물관의 분관인 부산어촌민속관에서 5회 실시하며, 프로그램으로는 닥종이인형만들기, 단소만들기, 칠보공예 체험 등을 진행한다. 이번 체험은 다문화 가족의 정착과 사회통합을 이끌어내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함이 목적.
한편 △시각장애인 대상의 `만들고 만져보고 만만한 박물관' △초등학생을 위한 `관찰교실' △유아 대상의 `키즈체험교실' △일반 어른·가족 대상의 `환경배움터' 등의 교육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신청은 홈페이지(sea.busan.go.kr), 팩스(554-1552)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550-8840)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6-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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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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