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편해요> 재난경보 사이렌 바뀐다
- 내용
부산광역시는 이달부터 시전역 121개소 경보단말시설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 때 울리는 `재난경보'사이렌을 `민방공경보'와 차별화하기 위해 새로운 재난위험 경보음으로 바꾼다.
기존 재난위험경보음과 민방공 공습경보 사이렌 소리로 구분이 어려워 재난위험경보음을 높낮이가 없는 파상음(15초간 5초 간격 10회)에서 파상음(2초간 2초 간격 3분간)으로 변경, 경보음을 확실히 구분되도록 차별화하기 위한 것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5-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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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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