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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을 동북아 물류거점 중심으로"

시의회·부산항발전협 정책간담회

내용
제목 없음

"부산항을 동북아 물류거점 중심으로"

 

시의회·부산항발전협 정책간담회

 

 

 부산시의회와 부산항발전협의회가 부산항을 동북아 물류거점항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위원회(위원장 구동회·중구2)와 부산항발전협의회(공동대표 이승규·박인호)는 지난 23일 부산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부산항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시의회 해양도시위원회 위원 9명, 부산항발전협의회 운영위원 13명 등 총 26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부산항 발전을위한 부산시의 항만정책·북항재개발 문제 등을 집중 논의했다.

 또 부산항발전협의회는 `부산신항 대형 선박수리조선소 건설', `연근해 수산물 고급화를 위한 전용부두 건립 등 2건의 시책을 제안했다.

 대형기선저인망수산업협동조합은 어업용 유류비용 지원 등을, 부산공동어시장은 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에 국비 지원을, (주)신선대컨테이너터미널은 터미널 내의 주차단속 요청 등 전체 20건을 건의했다.

 부산시의회는 해양·항만 관련 단체의 건의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나설 방침이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7-07-25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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