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시각장애인 무료로 민원서류 점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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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구청장 이종철)가 시각장애인이 신청한 민원서류를 점자로 번역해 집으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를 지난 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남구는 시각장애인으로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호적 등·초본 등 4종류 민원서류 발급을 전화나 팩스로 신청 받아 부산점자도서관에 점자번역을 의뢰, 5일 안에 신청인의 집으로 우편배달해 주고 있는 것.
남구에 등록된 1∼3급 시각 장애인 275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점자번역 수수료(1장당 500원)는 남구가 대신 부담하고 우편료는 무료다.
※문의:남구 문화체육과(607-4073)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7-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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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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