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애인복지관 개관
UN조각공원 옆 4층 재활실·치료실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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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장애인복지관 개관
UN조각공원 옆 4층 재활실·치료실 갖춰
남구 장애인복지관이 문을 열었다.
남구(구청장 이종철)는 지난 21일 대연동 UN조각공원 옆에 있는 장애인복지관의 준공식 및 개관식을 가졌다.
사진설명: 남구 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1일 문을 열었다(사진은 건물 전경).
남구 장애인복지관은 국·시·구비 28억940만원을 들여 1천281.7㎡(388평)의 땅에 지상 4층 연면적 1천695.4㎡(510평) 규모로 지난해 1월 짓지 시작해 올 4월 완공, 그동안 개관 준비를 해 왔다.
물리치료실,언어치료실,미술·놀이치료실,작업치료실 등 시설을 갖추고 있고,남구 장애인협회(회장 조태구)가 3년간 운영을 맡는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6-2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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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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