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꿈이 열리는 도서관’
12~18일 도서관주간 행사 다채
- 내용
- ‘세상을 바꾸는 힘이 도서관에 있다.’ 부산시 자치구 산하 공공도서관이 ‘제42회 도서관주간(12~18일)’을 맞아 ‘꿈이 열리는 창, 도서관’, ‘세상을 바꾸는 힘이 도서관에 있다’라는 표어를 내걸고 시민, 학생들이 도서관과 책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갖는다. 이번 도서관주간에는 10개 도서관의 동화책 읽어주기 교실을 비롯해 권장도서목록 배부 등 행사가 이어진다. 금정도서관은 12, 13, 18일 오후3시, 15, 16일 오후 2시 가족영상실에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5개 작품을 상영한다. 남구도서관은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아동에게 자기 주도적이며 역동적인 독서가 될 수 있는 독서치료 특별강연회를 연다. 북한 또래친구들의 그림도 볼 수 있다. 영도구 영도도서관은 만경대 소년학생궁전소속 학생들이 그린 풍경화 30점을 도서관 복도에 통일기원 북한어린이 그림을 전시한다. 나만의 책을 갖고 싶다면 수영구 도서관(12~18일)과 강서도서관(14일)을 찾아 참여하면 된다. 동구 도서관은 ‘논술’ 관련정보를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 또 색동어머니회 도움으로 유아와 저학년 대상 동화책 읽어주기, 손동작 익히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있다. ※문의 : 한국도서관협회 부산지부(810-8266)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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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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