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제157회 임시회 폐회
시정질문·현안·조례안 처리 … 바쁜 일정 마무리
- 내용
- 부산광역시의회는 지난달 3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57회 임시회 열흘간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허남식 부산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펼치고,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안을 점검하며, 조례 제·개정안과 의견청취안 등 일반안건 12건을 처리했다. 시의회 기획재경위는 건설기술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현행 조례의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는 ‘부산시 지방건설기술심의회조례 전부 개정조례안’ 등 3건을, 행정문화교육위는 사직야구장과 부산실내빙상장의 사용료 현실화를 골자로 한 ‘부산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을 처리했다. 보사환경위는 환경·교통·재해 등에 관한 영향평가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부산시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을, 건설교통위는 자연재해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행정계획 및 개발사업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요인의 전문적인 검토를 위해 부산시가 사전재해영향성 검토위원회를 설치키로 한 데 대한 관련 조례안을 처리했다. 지난달 27일 연 제2차 본회의에서는 백종헌·조양환·박주미 의원이 허남식 부산시장을 상대로 주요 현안에 대한 일문일답 시정질문을 벌이며 현안사항을 꼼꼼하게 챙겼다. 한편 시의회는 제158회 임시회를 오는 4월19일부터 열흘간 일정으로 열기로 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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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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