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 ‘ 생신상 차리기’자원봉사
- 내용
- 지역 복지관이 생일이라도 챙겨줄 사람이 없는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은 65세 이상 홀로 사는 노인 가정을 찾아 케익과 선물, 음식 등을 마련해 축하하고 말벗이 되어 주고 있다. 월 1~2회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노인 가정을 방문해 활동 중. 자원봉사 참가 희망자는 3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755-2268) 화명종합사회복지관도‘생신상 차려 드리기’사업에 참여할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모집 중이다. 저소득 독거노인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찾아주기 위한 것. 매월 한번 참가하면 되고, 후원자는 식사 재료(미역, 쇠고기 등), 생신선물 등을 지원하며 된다. 참가 희망자는 31일까지 접수.(338-2233)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1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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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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